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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신문][톡톡 이상품] 데오큐브 / 데오큐브 캔 뚜껑 열어도 냄새 안나는 휴지통

 

친환경 기업 데오큐브(대표 안창환)가 탈취와 항균 효과가 있는 기능성 휴지통 `데오큐브 캔`을 출시했다.

데오큐브 캔은 기존 밀폐형 휴지통과 달리 메시망 필터를 휴지통 뚜껑에 설치해 뚜껑을 열더라도 냄새가 발생하지 않는다. 메시망 필터는 내부와 외부 공기가 환기되는 구조로 냄새를 가두는 것이 아니라 흡착하고 분해하는 원리라 탈취 효과가 크다. 통 안에서 발생하는 냄새를 가둬놓는 형태인 기존 밀폐형 휴지통과 차별화된다.

데오큐브 캔은 4.5ℓ 용량으로 뚜껑 본체, 소취메시필터 고정캡, 소취메시필터 2장으로 구성된다. 음식물 쓰레기 종량제 봉투와 일반 비닐봉투 등에 모두 사용 가능하고, 뚜껑 개폐와 유지관리가 편리하게끔 설계돼 있다. 소취메시필터는 주방세제를 묻혀 흐르는 물에 세척하는 간편한 방식으로 관리할 수 있으며 평균 1년 정도 사용할 수 있다.

안창환 데오큐브 대표는 “뚜껑에 설치된 메시망 필터의 수량을 조절해 냄새나는 음식물 쓰레기통, 기저귀 휴지통, 반려동물 배설물보관 용기 등에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며 “휴대용 손잡이 끈을 제공하기 때문에 주방과 인테리어 휴지통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소취메시는 특허 기술로 국내외 공인기관에서 탈취, 항균, 음이온 발생 효과를 인정받았다. 데오큐브 캔은 출시 4개월 만에 KOTRA 2018 혁신상품쇼케이스로 선정돼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인도 콜롬비아 중국 일본 등 외국 바이어에게서 수출 문의도 쇄도하고 있어 올해 내 수출계약이 성사될 전망이다. 제품 관련 문의는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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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보기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8&no=709972